두갈래 길이 있습니다 가지않은 길에 대해서는 막연한 동경과 아쉬움이 남지만 가고자 했으나 막혀서 못가는 길앞에서는 깊은 좌절과 원망이 생깁니다 - 중략 - 함께 곁에 서로 모두 이길앞에 샤계시다고 믿기에 힘차게 힘겹게 새롭게 시작해 봅시다 화이팅 합시다 그길은 민주화의 길 약자가 배려 받는 세상을 향한 길 입니다. 친일/유신/ 산업화세력 청소 ! 조중동 폐간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5.04.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