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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親)과 효(孝)
    늙은 어머니를 모시고 나무를 팔아생계를 유지하는 아들이 있습니다.어느 날 해가 지도록 아들이 돌아오지 않자어머니는 애타는 마음으로 동네 입구 밖에 있는나무 위에 올라서서 기다립니다. 멀리서오는 .자녀들 걱정하는 마음으로 나무(木) 위에 올라서서(立)아들을 기다리며 바라보는(見) 어머니의 모습...이 형상을 본떠서 만들어진 한자가바로 ‘어버이 친(親)’입니다.나무를 팔아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반찬과선물을 사 오던 아들은 추운 날씨에 밖에 나와자신을 기다리는 어머니께 너무나 죄송해합니다. 중략 - 사람편지에서 ! 친일/유신/ 산업화 세력 청소 /조중동 페간 금요일 출첵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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