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뉴스는 나가 좋아하는 작가 신경숙 씨의 표절이 단연 난리를 ! 물론 삼성 이야기도 있으나 내는 문학에 방점을 - 생각케 하는 것이 신작가가 이정권 ( 기득권자들 - 나아가 친일파 ) 의 범주에 들었어도 이렇게 언론에 도배질이 되었을 까 ? 하는 의문 이드는 것이 나민의 생각일 까 ? 하는 휴 ! 답답한 대한 민쿡 참고로 신작가의 작품중 엄마를 부탁해 외에는 좋아 ? 아니 아는 것이 별로 라는 것을 밝히며 화요일 출첵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5.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