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는 듯한 더위도 쏟아지는 장맛비도 살을 에이는 추위도 견뎌내며 오직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치신 순국 선열들의 영전에 마음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진정으로 이나라를 지킬 수있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우리라는 것을 다시 생각해보는 오늘이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몽돌형 작성시간 15.06.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