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합니다. 여왕인 줄 알고 자기 잘못은 모르면서 날뛰는 년이 다스리는 나라에 산다는 것이 무척 괴롭네요. 여왕인 줄 알고 설치는 꼴도 가관인데 그런 년한테 충성하는 인간들도 너무 어이없습니다. 언제까지 이런 인간들을 봐야 하는지 화만 나네요. 작성자 jkoip 작성시간 15.06.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