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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을 가던 나그네가 목이 말라 우물가로 갔다
    작은 우물에는 물이 조금 밖에 없었고
    물을 떠서 마실 만한 것 역시 하나도 없었다
    그러자 나그네는 매우 짜증을 내며 돌아가 버렸다

    얼마 후 다른 사람이 같은 우물가에 왔다
    그는 물을 떠서 마실만한 게 없는 것을 알고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아 물을 떠서 마셨다

    - 박샛별 정리(기획자) -

    만일 앞에 온 나그네가 화를 참고
    긍정의 방법으로 조금만 더 생각을 했더라면
    ‘목마름을 해결’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 상황 극복의 가장 빠른 방법은 긍정과 부정, 그 생각의 차이! -
    토요일 출책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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