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대밥원의 판결 성향이 히자 되고 있습니다. 대법원은 모든국민의 마지막 보루인데 사회적 약자들의 마지막 으로 하소연 할데가 대법원인데 대법원의 판결 성향이 과거사 / ktx / 쌍룡 차 등등에서 하급법원의 판결을 권력의 입맛에따라서 뒤집어버리는 한심한 작태를 보이고 있네요 답답한 화요일 이도사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5.07.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