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등은 겉으로 드러난 것, 즉 복장이나 외모 등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는다는 뜻에서다. 지하철에선 누가 사장이고, 누가 직원인지 잘 구분되지 않는다. 사회적 지위가 도드라지지 않는다. 타인에 대한 시선에서 좀 더 자유로워진다. 아주 당연한 이야기 인데 우리 나라에서는 그렇지 못하다 이유는 친일/유신/청산이 안되고 이에 따른 천민 자본주의가 기승을 부리기 때문 이다 이도사의 견해가 아니고 독일 에서온 장애인의 견해이다 광복 70 주년이라고 떠들어 대는 이월요일 답답한 대한 민쿡에서 이도사 출첵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5.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