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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 기념 사업도 힘의 논리가 지배한다"며 "지금 잘 나가는 집안의 독립운동이 더 알려지고 부각되는 반면, 힘 없고 쇠락한 집안은 비석 하나 세우는 것조차 쉽지 않은 게 현실"이라고 말했다. 후손들에 대한 제대로 된 정책은 미래세대의 균형 잡힌 역사관 정립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는 얘기다. 안동 한 사학자의 이야기이다 어제 정대협집회에서 독립유곤자의 80대 아들이 분신하는 사건 이 - 유서에는 박근영의 망언 /아베의 태도를 규탄하는 내용이 있었다고 한다 정말이나라는 친일파가 장악한 나라 인지 ? 답한 대한민쿡에서 목요일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5.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