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섭 장관이나 최경환 부총리나 그눔이 그눔 아닌가요. 이런 정치인들을 믿고 나라가 잘되리라 희망을 가지고 있는 우리 국민이 참 불상하네요.부패와 거짓으로 더럽혀진 명박근 정권은 시간이 갈수록 정의의 이름으로 처단할 수 없습니다. 내년 총선에서 후년 대선에서 민주주의의 힘을 보여 줘야 합니다. 작성자 선사랑 작성시간 15.08.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