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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세월호 참사가 500 일 ! 이런 끔찍한 일도 세월이 흐르니 잊혀지는 이나라의 기득권층이 바라는 것이 이런것이 었구나 하니 이또한끔찍 한일 ! 그한부모에게 빨리 신청하라고 (보상금) 나라에서 독촉 ! 헌데 이년이 다되가 도록 진상규명은 커녕 그가슴아픈 유족들을 돈이나 밝히고 나라에 반대하는 이들이라고 매도하는 사이비 언론/나아가 당국자들 (물론 그들이 보기에 외부인사 (진보적인) 극소수 있으나 이것은 민주주의 의 기본적인 것이고 ) 어물쩍 넘어가려는 대한민쿡 의 기득권층 ! 수첩할매 정말 답답한 대한민쿡에서 8월의 마지막날 이도사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5.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