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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이상 우리나라 대기업에 희망을 거는 일을 하지 않으렵니다. 실수였습니다. 하나님께만 기대를 걸고 우리의 작은 오병이어를 하나님께 드려 이곳에 작은 학교를 세우려고 합니다. 씨앗은 작지만 생명이 있는 씨앗이 맺어 내는 열매는 큽니다. 우리 학교는 작지만 하나님이 축하해 주시면 세상의 그 어느 대기업도 하지 못한 큰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나라와 민족과 세상과 교회를 축복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이도사가 존경하는 높은 뜻 연합의 김동호 목사님 설교 中 친일/유신/산업화 세력 청소 조중동 폐간 을기리며 이도사 수요일 출첵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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