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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이의 노조 때리기가 시작 되 는듯 얼핏 들으면 이나라의 경제가 강성 노조 들 때문 인것같이 현실을 오도 하는 새누리와 그떨거지들 내가 아는 활동가의 견해 를 덧 붙여 봅니다
부자세 신설하여 산업경제로 축적된 부를 헌법전문에도 명기 되어 있듯이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기하고) 균둥한 향상이란 기업활동으로 얻은 부를 공평하게 서로 나누자는 것이 아닌가요. 그런데 정부는 서민과 중소기업에게는 개줄을 묶고 대기업에게는 황금열차를 주니 이게 제대로 된 정책일까요. 부자세 신설에는 경끼를 이르키는 정부, 서민에게는 담배에이어 주민세까지 올려 쌈짓돈까지 탈탈털어가는 정부 이런게 창조경제 인가 ? 목요일 출첵!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5.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