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여당이 아니 친일잔재들이 역사교과서 문제를 드디어 국정으로 강행한다고 하네요 추석 연휴에 살짝 한다네요 요점은 근현대사는 줄이고 고대사를 늘이고 등등인데 요점은 친일문제를 언급 하지 않고 516 쿠테타 를 미화 하는 등등 박정희 의 딸 수첩할매와 친일무성이의 만행이 여기에 빙신 황우여 장관 등등이- 역사를 잃은 민족은 망한다는데 답답한 수요일 이도사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5.09.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