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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수위의 백조가 아름다운 모습으로 가벼이 떠 있지만
    물 아래의 발은 쉼 없이 움직이며 애쓰고 있듯이
    정겨운 물소리도 돌 맹이에 부딪히며 내는 소리
    더욱 귀합니다
    - 세상에는 버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 사랑밭편지에서 발쵀 - 친일/유신/산업화세력 청소 조중동 폐간 의 그날까지 쭈욱 - 목요일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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