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왕 23년 노자는 주나라 왕실이 쇠락하는것을 보고 낙양을 떠나 서쪽에 함곡관으로 향했다. "저는 문지기 윤희인데 도술을 매우좋아합니다. 선생께서 은거하신다고 들었는데 저를 위해 몇자 적어주실수 없는지요? 그래서 노자는 상하편 오천여자로 글을 써주었다. 이것이 도덕경이라고 합니다. 작성자 유창준 작성시간 15.09.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