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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의 직분을 천직으로 소중히 여기며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 어려운 분야라도 천직이라고 생각하고 노력하면 된다. 또 아주 다양한 직업이 우리 앞에 생겨나고 있다. 제가 요즘 새삼 느끼는 것은, 세상에 흔히 말하는 것처럼 비밀하고 공짜는 없다는 것이다. 비밀과 공짜를 바라는 사람은 헛 사는 사람이다. 흙일 하는 게 제일 힘들다. 나무 그늘에서 막걸리 한잔하시는 걸 보면 그 얼마나 행복해 보이는가.” 송해선생님 기자회견중에서 발췌 - 금요일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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