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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희는 나를 주라 부르면서 따르지 않고, 너희는 나를 빛이라 부르면서 우러러보지 않고, 너희는 나를 길이라 부르면서 따라 걷지 않고, 너희는 나를 삶이라 부르면서 의지하지 않고, 너희는 나를 존귀하다 하면서 섬기지 않고, 너희는 나를 강하다 하면서 존경하지 않고, 너희는 나를 의롭다 하면서 두려워하지 않으니, 그런즉 너희를 꾸짖을 때에 나를 탓하지 말라.’
    독일의 오래된교회 벽에 쓰인글 / 김동호 목사님 페북에서 퍼옴 - 친일/유신/산업화세력 청소 조중동 폐간을 간절히 바라는 이도사 금요일 출첵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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