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주하고 노래하니 과연 인생이 얼마인고.. 비유하면 아침이슬 같으니. 가버린 세월이 정말 많기도 하구나. 돌아보면 인생은 매우 짧고 세월은 살같이 가느니.. 어이 잊으랴 술뿐인가 하노라. 작성자 유창준 작성시간 15.10.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