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현재 관점에서 끊임없이 재평가, 재해석 되는 것”이라며 “하나의 ‘올바른 사실’이 존재했다면 ‘5ㆍ16 혁명’이 ‘5ㆍ16 군사정변’이 될 수 있었겠느냐”고 반문했다. 그는 “과거의 기록이 발견되면 기록의 사실 여부부터 비판하고 여러 관점으로 토론하는 게 역사가의 기본 자세이다 박걸순 근현대사학회장 인터뷰 중에서 친일/유신/산업화 세력 청소 /조중동 폐간을 바라며 금요일 출첵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5.10.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