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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정희 대통령으로 끝나서야 하는데 그분의 딸이 대통령이 된 것은 이 민족의 비극입니다. 이제 좌편양 국사라 매도하면서 역사를 왜곡하려는 시도는 그 아비에 그 딸이라고 밖에 장점은 못 배우고 단점만 배웠는가 가봅니다. 통탄할 노릇입니다. 고 정주영 현대 회장 께서 청문회에서 국회의원은 핫바지라는 말이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고 소신보다는 권력에 눈에 들어 뱃지 려고하는 식충이 국회의원 (주로 새누리당) 밖 에 없나봅니다. 하늘사탕 님의 댓글중에서 발취 하였음 화요일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5.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