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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하위의 정치는 군인 정치다. 뭐든지 힘으로 밀어 부친다. 칼 앞에서는 복종하는 것 같지만 속으로는 소새끼 개새끼 할터이니, 그리고 반발할 터이니 나라는 점점 더 혼란에 빠지고 무질서에 빠지게 될 것이다.
    두 번 째는 백성들에게 인정 받고 존경받는 왕의 정치이다. 왜 그게 최상의 정치가 아닌 것일까???
    노자가 이야기하는 최상의 정치는 백성들이 왕이 있는 줄도 모르는데, 그 만큼 백성들에게 군림하지 않고 폭력을 가하지 않는데도 나라는 질서있게, 평화롭게 잘 돌아가는 것이다. 노자 정말 기막힌 사람이다.
    김동호 목사님 페북 에서 퍼옴 친일/유신/산업화세력 청소 조중동 폐간을 바라며 금요일 출첵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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