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일인시위 에 나가 보았습니다 국정 교과서와 민중대회 홍보 를 위해서 금천구청 역에 나갔는데 공교롭게 민주당 과 같이하게 되었는데 느낀것은 민중들은 먹고사는 일에 바빠서 국정화 나 민주주의 가 후퇴 하는것에 관심이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 습니다 답답 했습니다 친일/유신/ 산업화 세력 청소 조중동 폐간의 그날을 기리며 화요일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5.1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