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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열며 ? 하는 찌라시 신문의 칼럼이 생각나는 이아침 파리에서는 이슬람 아이들의 테러로 수십명이 다치고 계엄령이 - 대통령이 도망가서 회의 주제 이는 우리 프른집의 할매가 도망가는 것가 비슷 - 그나저나 모든일을 (하다못해 논술꺼정, 공무원 임용꺼정) 우리 탄압하는 데 쓰는 저 집권세력의 만행에 탄식만 할 뿐인 이도사는 마음이 무거워요 답답 한 대한 민쿡에서 토요일 출첵 이여 ! 나아가 친일/유신/ 산업화 세력 청소 조,중동, 폐간도 심히 원혀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5.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