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자유주의의 모순들이 적체돼 이제 과잉생산 된 제품들이 팔리지 못하고 있다. 생산과 소비가 선순환되는 패턴이 멈춘 거다. 결국 전세계가 (선진국들이) 노동자들의 임금을 올려 소비를 촉진하는 쪽으로 가고 있다. 안 그러면 이 체제가 뒤집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는 거꾸로 가고 있다. 민주노총이 제안한 최저임금 1만원도 못 받겠다고 하고 있지 않나.”“박근혜 대통령은 민주주의를좀 잘못 배운 분 같다 유신시대가 부활하는 것 같다 한상균 위원장의 인터뷰중 월요일 출첵 - 더하여 차벽/물대포가 없으니 쇠파이프/폭력도 없고 복면을 문제 삼으니 가면이 승하더라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5.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