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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물주 중에 최고의 물주이시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비교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그런데 하나님의 끈을 붙잡기가 어려운 까닭은 그 끈이 언제나 바닥에 닿아있기 때문이다. 바닥에서만 잡을 수 있고, . 단 한 번 남은 마지막 기회와 카드인데 문제는 중간 에 이런 저런 좋은 기회와 찬스들이 지나간다는 것이다. 손 내밀어 잡으면 잡을 수 있는 기회들을 스스로 날려 보내고 바닥에서 하나님의 끈을 잡는다는 건 죽음을 각오하지 않으면 하기 쉽지 않았다 이도사가 존경하는 어느분의 페북에서 무단으로 퍼다가 올린다 마음에 닿기 때문이다 근데 이도사는 그러기가 쉽지 않으니 안타까운 마음으로 금요일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