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크리스마스다.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사람 세상에 태어나신 날이다.하나님이 사람이 되셨다는 건 내가 개가 되었다는 것과도 비교가 되지 않는 사건이다.왜 하나님은 사람이 되셨을까?그건 사랑이다.사람을 사랑하시기 때문이다.말도 못하게 사랑하시기 때문이다.하나님이 나를 그처럼 사랑하신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다.감사한 일이다.최고의 축복이 아닐 수 없다.김동호 목사님 폐북에서 - 금요일 출첵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5.12.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