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토요일 한마디 광화문 뒤에 사는 할매는 얼굴은 두껍고 마음은 간장 종지만 하다 딱 하는 짓거리가 ! 휴 두마디 ! 역사를 돌이켜 보면 종교나 사상을 정치적으로 이용한 조직은 주민의 지지를 받지 못한 채 결국 소멸한 한다 권력은 영원 하지 않다는 것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6.01.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