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규 육군 참모총장이 한마디 하기를 북이 후방에서 도발할수 도있다고 그러고 보니 선거 의 계절이 돌아온둣 북풍 내지는 안보 불안 을 이용하여 지지층 결집을 한는듯 도대체 우리국민들은 뭐 혜텍보는것도 없으면서 찍어주는지 북풍이나 색깔론에 휘둘리는지 - 수요일 정대협도 안가니 심심 한 그리고 답답한 대한민쿡 에서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6.0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