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소통은 易地思之(역지사지)에서 시작 하는 것이다 ● 진실을 말할 용기가 없는 자는 비겁한 자이다 아베를 향한 공개질의 ( 정대협연대발언 중에서 ) 금요일 출첵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6.0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