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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세 없는 복지 한다
큰 소리 흰 소리 뻥뻥치더니
복지는 커녕 범칙금 과태료 올리고
기저귀 분유값 끊고서도
나랏돈이 콸콸 샌다.
그래도 좋다고 그래도 잘한다고
그래도 부모 총맞아 뒈져 불쌍하다고
선거철이면 1번만 공개충성투표 한다.
수출로 먹고산다 세뇌하더니
수출은 몇십 퍼센트씩 줄어가는데
무슨 놈의 창조경제냐?
이제 이따위 글 쓰면
카톡 털고 계좌 털고 신상 터는
테러방지법이 너희들 정조준 하고 있다.
이 더럽게도 미련한
개쌍놈의 정치 무지깽이들아!
얼마나 당해야 얼마나 털려봐야
정신차려 정치 경청하고 투표 잘 할까?
밤은 짙어지고 슬픔에 취해가련다.
어제에이어 후반부분입니다 금요일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