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과 윤상현 - 이두사람은 집권당인 새누리당의 의원으로 요사이 언론에 많이 등장 - 한사람은 대통령을 “누나” 라부르는 친박의 실세 주의 실세 막말파동으로 공천이 배재 근디 어쩐지 짜고치는 고스돕 이라는 느낌이 한사람은 박대통령을 만든 공신이나 소심발언 으로 “배신” 의 정치라는 박통의 호통에 공천도 못받는 ? 신세 -이두사람의 총선후 형편이 이나라의 민주주의 척도가 될듯 - 수요일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6.03.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