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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우리 동네 고려수 병원 치료 요양사 노조 문제로 응원 해주러 방문 하였는데 놀라운것은 아직도 전근대적인 70년대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 (병원장과 중간관리자) 이 있다는 것에 놀라움 - 욕설과 비인격적인 노조원(대부분 20대 전후반의 미혼 여성들) 에대한 태도 / 욕설과 성추행에 가까운 태도 - 이사람 들을 신상을 털어 혼내주려다가 젊잔케 사과 요구만 하기로 ★ 씁슬한 마음으로 목요일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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