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선거전이 후끈 달아 오르고 있습니다 동네 오래 살다보니 친하게 지내는 분들이 각기 정치적 성향에 따라 지지자들이 갈라져 서로 반목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안까운 일입니다 그이유는 우리정치 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문제 인것 같습니다 역시 우리정치는 삼류도 못되는 사류 오류 같습니다 속상한 월요일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6.04.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