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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賤民資本主義 (천민자본주의) 의 두 번째 - 남부경찰서 근처에 “고려 수병원” 이라는 요양병원이 있다 몇 번 그들의 피켓 시위에 동참 오늘 비로소 지부장의 폐북에 들어가서 조금 읽어 보았는데 이원장이라는 물건 낫살도 젊은것이 (금수저들의 특징 이기는 하지만 ) 우와 싸가지가 바가지네 말인지 막걸린지 이도사 공분하여 은제 시비 걸어서 망신을 주기로 생각 - 뭐 그런 저질스러운 넘이 의료사업을 한다고 ? 답답한 대한민국 속상한 금천구에서 화요일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6.04.19
  • 답글 우 ~ㅆ바 넘 작성자 물보라0425 작성시간 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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