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나온 책중에 “데이터의 주인은 내가 아니다 ” 가 화제다 한마디로 빅데이터에 감시당하고 신상이 털리는 일거수 일투족이 다 들여다 보여진다는 - 해서 부당한 권력은 이것을 이용하여 반대세력을 관리 ? - 이를테면 이것이 테러 방지법 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섬짓 해지는 화요일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6.04.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