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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의 문제를 삶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삶과 연관된 정책 속에서 찾으려 했다. 보수든 진보든 가급적 이념 논쟁 자체를 피하려고 했다. 정치가 이념논쟁으로 존재하는 게 아니라고 봤기 때문이다. 앞으로 개혁·민주세력과 진보세력이 경쟁을 하겠지만 큰 선거를 앞두고는 공존할 수 있는 연대의 분위기가 만들어졌다고 본다. 당선됐지만 저는 야당이자 소수파다. 더민주, 국민의당도 다르지 않다. 앞으로도 연대와 공존이 지속되야 한다. 노회찬 당선자의 인터뷰 中 금요일 출첵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