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5.18 기념일입니다...
일부 정치 군인들의 반란...
10년을 뒤로 후퇴시킨 대한민국 민주화의 현실.
이제는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과 합창으로 시끄럽습니다.
제창을 한들
안부를 사람은 가만히 있는 게 제창인데도....
보훈처는 누구를 위한 정부 조직인가?
국민을 위한 기구라면 그리하면 안되지요.
억울하게 희생당하신 그분들을 더 이상 욕되게 해서는 안됩니다.
푸른집 눈치나 보는 그런 사람은
수장의 위치에서 내려와야 합니다.
부끄러운줄 알고....
역사와 국민 앞에 떳떳한 바른 정치인들이 아쉬운 시간입니다.
고은님들.
오늘도 기쁜날이 되세요^*
친구 이봉래시인의 절규 -금요일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