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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눌 줄 알고,
    도울 줄 알고,
    스스로 자립하려고 애쓸 줄 알고,
    도움을 받으면 진심으로 감사할 줄 알고,
    훗날 기회가 되면 그 빚 세상에 돌려 갚을 줄 알았으면 좋겠다.
    그러면 세상은 참 근사한 흐름이 형성될꺼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
    강한 사람과 약한 사람이 서로 사이좋게 지내는 세상이 될꺼다.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딩구는 이사야 11장의 그런 나라가 될꺼다.
    하나님 나라라 될꺼다.
    '나라이 임하옵시며'라는 주기도가 응답받게 될 것이다.
    김동호 목사님 페북에서 - 화요일 출첵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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