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수석 왜 타깃 됐나 정윤회 사건 깔끔하게 처리 박 대통령 두터운 신임 얻어 요직에 ‘자기사람 심기’ 의혹 ‘우병우 사단’ 불릴 정도 친박 실세와 불화설 등 잡음 “국정 난맥에 책임” 주장 제기 “이대론 권력재창출 실패” 위기감 여권 권력지형 재편 움직임 반영 오늘도 더운 금요일 미권스 카페에서 퍼다가 -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6.07.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