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4 월 25 일은 태극기가 부끄러운 법의 날입니다.이 '용서해 주세요.' 라는 책이나 한 권 주면서 미안하다고 하길래 저 파란지붕안에 호소하였더니 안녕하세요. 청와대 이메일 관리자입니다. 답신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http://cafe.daum.net/gusuhoi/KucF/1281 작성자 重傳/이희빈 작성시간 16.08.02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