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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정원 간첩시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김성윤 목사님 면회를하고 왔다 국정원-걱정원-조작원으로 전락한 이들이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사건이래로 회심에 작전이 내친지 김성윤 목사님 사간이다 너무 사건이 방대하여 필설로 다할수 없고 이도사 생각하기는 이목사님이 좀 진보적이인 신학은 가지고 있으나 간첩이 되기에는 무리가 있는 ! 역시 우리 국정원 직원들은 조작에능 한 어찌 되었던 이더운 폭염 /여름을 한평 남짓한 독방에서 단식해가며 투쟁하신 목사님을 보고 존경하며 그러나 - 이땅에 민주주의 의길은 요원함을 느끼며 금요일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