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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발언이 세간에 히자 하나는 인기 있는 방송인인 김제동 의 톡투유 라는 프로그렘에서의 13일 영창사건인데 대상인 국방부에서는 대단히 곤혹스러운듯 -이는 당시의 상황에서는 공개된비밀 - 자신만만한 김제동씨의 자세로 보아 사실인듯 긍정도 부정도 못하는 국방부 아니 국뻥부의 안스러운 태도 - 또하나는 강원도 구케의원 진태의 막말 이정현의 주접 에이어 주인공이 되보고 싶은듯 - 면책 특권은 이럴때 쓰라고 하는것이 아닌데 금요일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