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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의(제동)국감 증인 채택이 해프닝으로 끝나자 많은 누리꾼들이 아쉬워했다. 누리꾼들은 “야 3당이 요구해라. 김제동 증인채택 할 테니 최순실 채택하라고” “국감장에서 그의 스웨그(자유분방한 스타일)를 허용하라”고 나섰다. “국방부와 새누리당은 북한보다 김제동을 더 무서워한다”는 비아냥도 나왔다. 정치·사회 관련 소신 발언을 이어가는 김씨가 ‘눈엣가시’였던 새누리당은 김씨를 압박하기 위해 국감 증인 운운했지만 결국 망신만 사고 본전도 찾지 못했다. 신문기사중 -월요일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