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4살 두아이와 같이 오늘 갑니다. 우리 어린 아이들,가족들 노부모님... 건강과 목숨을 무뇌한 인간이 마음대로 선택합니까~!! 왜? 절때 안됩니다.!! 작성자 Karate 작성시간 08.05.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