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까지 순수하고 순결하자.
박근혜 정권의 부정과 부패
그리고 실정에 대해서만 정확히 이야기하고 비판하여야 한다.
백만 시위대의 힘을 등에 업고
이 틈에 자기 이익을 얻어내려고 해서는 안 된다.
끼워 팔기 식 시위로 전락되서는 안 된다.
그런 유혹에 빠져서는 안 된다.
그런 면에서 야당들도 조심해야 한다.
노조들도 조심해야 한다.
이런저런 단체들도 조심해야 한다.
자신의 이익을 관철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불의한 정권에 대한 심판을 위해서 집중해야 한다.
잇슈를 분산시키면 안 된다.
그러면 결국 성공할 수 없다.
실패한다.
19일 광화분 집회 참석후 김동호 목사님 폐북에서 퍼옴 - 월요일 출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6.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