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출책도 못하다가...오랜만에 출책합니다.혼자조그만 떡까페를 운영하다보니 정신이 없네요.참세상이 요지경인데도 먹고사는게 포도청이라 이번주에는 꼭 가리라 마음먹었건만....또 일이...죄송합니다 가끔 나이든손님이나 뇌빈 젊은 여자들 예기하는거 보면 꼭지가 돌지경 ....정말 후대가 걱정입니다 작성자 유rora 작성시간 16.11.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