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수요집회 참가후 뉴스를 보니 두가지 가 이도사의 눈길을 하나는 부산엘시디의 피의자 현기완이 자해했고 또 하나는 돌풍을 일으키는 이재명 시장의 형이 박 사모 성남 지회장을 - 참으로 역사의 아이러니 - 이글로 이도사의 생각을 가름합니다 다음 수를 보아야 한다.
    귀신들린 정부를 몰아낸 후를 보아야 한다. 귀신이 나간 정부에더 악한 일곱 귀신이 들어오지 않게해야 한다.공격도 어렵지만 수성이 훨씬 더 어렵다. 수요일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6.1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