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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두건의 동영상 -이재정 의원과 황교환 총리 의 국호l 질의 그리고 박영선의 원과 이재용 상성 전자 부회장 의 청문회를 보고 느낀것 - 이재용과 삼성은 아직도 국민을 개/돼지 로 보며 황 총리는 의원보기를 아직도 검사가 피의자 심문하듯 본다는 - 아직도 이나라는 민주주의를 더 연습해야 한다는 아 ! 특이 한것은 이 나라 의 공직자들은 고위직 일수록 부패/무능/복지부동 하며 하위직 일수록 그반대라는 - 화요일 출첵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6.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