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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올해는 크리스마스이브(12월 24일), 제야의 종소리(12월 31일) 두번만 남아 있는 데 내년에도 토요일마다 그렇게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박근혜탄핵이 부결되면 앞으로 1년이나 그 보기 싫은 박근혜가 계속 청와대의 주인인데 실제로는 14개월 1주일이나 남아 있습니다.
2017년 대한민국의 최대 소원은 "박근혜 하야"인데 꼭 그 소원이 이루어지는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어느분의 신문기고문 中 에서 목요일 출첵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6.12.22